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김영식 세자녀 재단을 통해 출산 지원금을 받게 된 3 아이의 부모입니다.
24년 5월 쌍둥이를 출산하였고 25년 11월 막내가 태어나면서 부모 한 명의 힘으론 세 아이 육아가 힘든 상황으로 부모 모두가 육아 휴직을 하여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지원금은 봄날의 단비 같은 후원이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필요한 육아 용품이나 식자재를 구매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요새 쌍둥이 아이들이 고기를 너무 잘 먹어 식비가 부담되는 상황이었는데 출산축하금으로 맛있는 소고기도 사줘야겠네요
해당 지원을 주최하는 김영식 세자녀 재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출산축하금 후원 업체를 알게 된 후, 대한철강을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2026년 1월 기부 기사가 여러 개가 뜨러라고요
기사에서 본 권영호 회장님의 인자한 모습 늘 감사드리며 기억하겠습니다. 회장님의 말씀( " 꿈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때 이루어진다")처럼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저희 부모도 최선을 다하여 아이들을 키우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철강 권영호 회장님과 김영식세자녀재단의 깊은 감사드리며, 2026년 남은 반년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재단 담당자님의 댓글
재단 담당자 작성일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버튼]좌측으로 이동](/share/img/inc/banner_left.gif)
![[버튼]우측으로 이동](/share/img/inc/banner_right.gif)













































